최종편집 : 2019.11.18 18:10    
전체
시정/시의회
ngo
교육/문화
경찰/소방
정치
도정/도의회
지역
건강/스포츠
동영상뉴스
박스기사
 전체
 군포신문10주년 비망록
 핫이슈
 군포사람들
 속보
 기자수첩
 군포의 맛집을 찾아서
 수리산만평
 학생기자의 눈
 기획
 칼럼
 군포춘추
 포토뉴스
 통계로 보는 군포
 군포신문 각종 위원회
 시론
 명품교육을 찾아서
 군포신문은 내친구
 전영호와 떠나는 수리산 산책
 시민제보
 공지
 일기속으로 떠나는 영어여행
 거리인터뷰
 의학칼럼
 법률칼럼
 뉴스후
 금주의 운세
 시의향기
 평택촌놈의 주간시황
 소방상식키워드
  가장많이본뉴스
‘금정역 환승센
군포새마을금고
유희열 전 군포
국토부, 군포시
군포 소각장에서
이학영 국회의원
군포고 1학년
군포늘푸른노인복
경륜경정본부 산
군포경찰서 군포
군포시니어클럽,
군포시의회 이견
이학영 의원 “
군포시시설관리공
이재정 경기교육
김정우 의원,
민중당 경기도당
“평화통일 기반
군포시늘푸른노인
경기도교육청,
 
뉴스홈 >기사보기
전봇대를 감싸안은 ‘담쟁이덩굴’

[2009-11-09 오후 8:51:00]
 
 

글·사진  전영호 前 궁내중학교 교장 (이학 박사)


  포도나무과에 속하는 목본성 덩굴식물로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에 붙어서 자랍니다. 이러한 이유로 담쟁이덩굴이라는 이름이 붙게

됐습니다.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며 덩굴손이 변한 흡착근으로 나무나 바위에 붙으면 좀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잎은 3갈래로 갈라지는 홑잎이거나 잔잎 3개로 이루어진 겹잎으로, 서로 어긋나며 가을에는 밝은 주홍색으로 단풍이 듭니다. 꽃은

작고 황록색이라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열매는 푸른빛을 띠는 검은색으로 9~10월에 익으며 새들이 먹습니다.

 

<군포신문 제489호 2009년 11월 9일(발행)~11월 15일>

군포신문(gpnews@korea.co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산본2동 래미안 하이어스 화재 경비팀
산본감리교회, 군포시에 쌀 3천500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임원진, 이재명
군포시, 저소득 독거노인 등 김장 담
군포시, 뜨개옷으로 가로수 190주
군포 민관협치 100인 위원회, 혁신
현대케피코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에
군포시 최초 ‘자율형 학교’ 군포중앙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외국인근로자 탈
군포 소각장에서 50대 남성 근로자
감동뉴스
군포 ‘2018 외국인주민축제’로 걷
군포署, 외국인 치매노인 가족 품으
군포서, 제일교회와 연말연시 탈북민
깜짝뉴스
[국정감사], 은행·금융공기업, 채용
김정우 의원, 대한민국 화폐는 조선시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후 첫 조직개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K-Voting) 서비스
군포경찰서, 추석 사랑나눔 봉사활동
제18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③
줄기사
이재정 경기교육감 전국체육대회 관람,
군포경찰서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군포시 여성단체 다 모였다” 201
국회의원 소식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 16-15 광림프라자 705호 | Tel 031-396-2363 | Fax 031-396-2365
Copyright ⓒ 군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nponews@naver.com